Show notes
한겨례 신문 '이진순의 열림' 으로누구에게나 있는 반짝이는 순간에 집중하며,122명의 명사를 인터뷰한 인터뷰의 대가 이진순20대를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으로 보내고30대에는 MBC에서 다큐멘터리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작가로 한국 근현대사의 명암을 조명했다.40대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인터넷 기반의 시민운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시민저널리즘을 가르치다50대에 귀국해 재단법인 와글을 설립한 이진순그에게도 있었던 반짝이던 순간들을 찾아본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