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제주는 이제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되었습니다.햇빛은 4월부터 따가웠지만, 새로 돋아난 초록이 무성해지는게 여름이 성큼 다가온게 느껴져요.5화에서는 제 짧은 근황과 비가 올때 가면 좋은 곳 소개와 제가 요즘 빠져있는 제주휘파람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려 합니다.더불어 드라이브하기 좋은 몇 가지 코스를 안내합니다.(계절의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돌고래를 볼 수 있는)처음 시작할 때, 5화 정도 하면 그래도 계속 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느새 5화가 되었습니다.6화부터는 더 꼼꼼하게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와 삶을 차곡차곡 잘 쌓아서 돌아오겠습니다. 끝까지 들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