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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 제104회 진화론이 틀렸다. 바탕설과 간섭설 ### 올해부터 방송시간을 주 2회 수요일 정치시사, 일요일 구조론 이론방송으로 조정하기로 했는데 개인적인 일정 때문에 하루 밀려서 오늘은 월요일에 방송합니다. 다음 방송은 수요일입니다. ### 2026년부터 구조론 생방송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7시 30분에 있습니다. 날짜와 시간은 개인적인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일요일은 간단한 정치시사 및 구조론 이론해설을 방송하고 수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시사 및 세상 사는 이야기를 방송합니다. 구조는 에너지의 전달경로입니다. 압력계, 중심체, 균형각, 이동선, 간섭점을 판단하여 사건의 얼개를 파악하고 변화의 패턴을 복제하면 직관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이제 인류는 타고난 직관력을 사용하는 사람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전혀 다른 언어와 관점을 가진 신인류의 탄생입니다. 신인류의 새로운 물결에 가담할 것인지 방관할 것인지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가담하는 사람은 자존감을 얻습니다. 호르몬이 바뀌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