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 참가작 <달랑 한 줄> 리뷰"남편의 미운 말 한마디가 싫은 여자, 불평등한 교칙 한 줄에 반기를 드는 여자, 상사의 불쾌한 농담 한마디를 꾹꾹 참는 여자, 책 속의 문장 한 줄을 바꾸려는 여자. 네 여자가 바꾸고 싶었던 ‘달랑’ 한 줄. (시놉시스 중에서)"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네 여자가 '달랑 한 줄'을 바꾸기 위해 시위에 나가기까지/ 우리는 어떻게 연대할 수 있을까..? 연극 안에서 만난 우리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