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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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그만 미워할 수 있을까?|대학가 차별, 정시출신과 수시출신?
40 minutes Posted Jul 9, 2019 at 4: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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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은연중에 이루어지는 차별이 있다.
어떤 고등학교 출신인지, 어떤 전형으로 대학에 들어왔는지, 과가 어디인지 등으로 학생들의 서열은 또다시 매겨진다.
결국 같은 학교 학생이지만 그안에서도 왜 우리는 이토록 서로를 끊임없이 구분하고자 할까?
상대를 밟고 올라서야만, 즉 누군가를 미워해야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무한경쟁시대에 놓인 우리의 모습.
그 미움이라는 감정을 사회구조적 측면에서 들여다 보자
-대학가 차별 : 정시출신과 수시출신, 상경계와 비상경계, 특목고출신과 일반고출신
-노력을 보상받는게 정의다? : 정의(justice)의 재정의 -비례원칙과 보편원칙, 자유주의과 공동체주의
-능력주의에 대하여
-노력이 가시화되었을때만 보상받는 사회에 사는 개인들 : 기회주의적인 행동을 보일 수 밖에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