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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6R 결과성남은 나상호와 토미의 연속골로 수원에 2-1로 역전승을 거뒀고, 인천도 김대중과 정동윤의 연속골에 힘입어 부산에 2-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대구는 세징야의 멀티골을 앞세워 포항을 3-2로 제압했고, 상주는 박동진의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에 1-0으로 승리했니다. 그리고 관심을 집중시켰던 1위 울산과 2위 전북의 대결은 바로우가 골을 넣으면서 전북이 1-0으로 승리했습니다. 다만, 서울과 강원은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K리그1 26R까지 순위 전북이 울산에 1-0으로 승리하면서 전북이 1위를 탈환했습니다. 2위 울산은 전북과 승점 3점 차로 2위에 위치해 마지막 라운드에서 승리하고 전북이 패하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3위 포항, 4위 상주, 5위 대구, 6위 광주입니다. 7위 강원, 8위 서울, 9위 수원은 잔류를 확정한 가운데 10위 부산, 11위 성남, 12위 인천이 잔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 3팀의 운명은 마지막 27라운드에 결정됩니다. K리그2 25R 결과 대전은 에디뉴의 연속골을 앞세워 전남에 2-1로 승리했고, 제주는 이동률과 진성욱의 연속골에 힘입어 수원FC에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안양은 유종현과 닐손주니어의 연속골로 충남아산을 2-0으로 제압했고, 경남은 부천과 화력대결을 펼쳐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서울이랜드는 안산을 상대로 3-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K리그2 25R까지 순위 제주는 수원FC에 승리하면서 2위 수원FC와 승점 차를 6점으로 벌리면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서울이랜드가 승점 38점으로 3위에 위치한 가운데 4위 경남, 5위 대전, 6위 전남이 승점 36점을 기록하면서 3위부터 6위까지 4팀이 치열한 3,4위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7위 안양, 8위 부천, 9위 안산, 10위 충남아산 등이 하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위클리 플레이어 - 송영주 위원 : 성남의 나상호- 김진엽 기자 : 인천의 이태희 - 김유정 MC : 대구의 세징야위클리 매치10/25 K리그1 26R 울산 0-1 전북 [바로우 후18] - 점유율 53대 47, 슈팅 7(5)대 9(7), 오프사이드 4대 0, 코너킥 3대 3 - 35분 구스타보 PK 실축위클리 이슈- 살아있는 전설, 이동국의 은퇴 발표. 김기자에게 물어봐- 신한은행, 인천 인수설?위클리 프리뷰 - 성남 vs 부산 - 서울 vs 인천- 강원 vs 수원- 울산 vs 광주 - 포항 vs 상주 - 전북 vs 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