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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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내가 유난스럽다고 생각해?" 호수 - 다른 사람, 강화길
1 hour 51 minutes
Posted May 21, 2018 at 8: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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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이유가 있겠죠?
(녹음 시 틀어놓았던 음악소리가 들리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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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사연을 보내주세요!
여러분들의 고민이나 이야기를 듣고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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