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서울살롱 ‘필름’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주인장 편지>시즌 3도 막을 내렸습니다. 18년 11월부터 함께한 살롱입니다.꽤 오랜 기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처음 생각했던 기간보다 오래 지속하였고 모든 에피소드가 원활히 진행되었습니다.그런 의미에서 서울살롱은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지려 합니다.기획과 콘텐츠 및 운영방안을 다잡아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가을이 올 때쯤 돌아올 계획입니다.더 나은 방송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번 시즌에도 참여해주신 단골객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방송을 들으시는 청취자분들 중 다음 시즌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로 간략한 자기소개 보내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살롱 주인장 형운 올림-주인장 : 형운 / 객 : 공공, 남수, 중섬, / 조와로, 굽, 영화, 지우contact : [email protected]MIRACULUM PROJECT, MIP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