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몰라도 되는 이야기 - 기생충 편>봉중호 감독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주연“폐 끼치고 싶진 않았어요”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덕론가들]명작 드라마 평론가들](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2OTQ2My5qcGc_MjAxOTQ0PzIwMjYyN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xNS92NC9iNi84MS9jYi9iNjgxY2IzYi1mYTY1LTI4N2UtYmM4ZS1iOTViN2NmYjM4ZTkvbXphXzE2ODM2MzIwNTI4MTU5Mjk5NDMxLmpwZy82MDB4NjAwYmIuanBnIn0.mEDupJXRlSXgPfBv6PUc9NQ4nddhAKeTA85URUzXKdQ.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