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5 | [시 읽는 마음] 문학동네 시인선 - 이은규, 김상미, 김 언여러분들은 시를 읽으시나요?읽으신다면, 왜 읽으시는지요.투명한 그 마음을 설명하기란 아무래도 어려워 보입니다.그럼에도 구체적으로 말하는 연습, 아마도 그것이 시일수도 있겠지요.오늘은 시에 대해, 시를 읽고 읽지 않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마음으로 고른 시 세 편을 함께 읽어 드리면서요. 문학동네의 시인선, 이은규의 <다정한 호칭>, 김상미의 <우린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 김 언의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을 소개합니다.⟡진행 : 박참새음악: 강미승, Chris Zabriskie커버디자인 : 김재하⟡음성 콘텐츠를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해당 에피소드의 내용을 담은 대본을 공유합니다.https://docs.google.com/document/d/1cbyncWzxHj1tSoGNi-6O0qvTsb07m4r-XqacHjXia_I/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