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시사는 이제 좀.. 재미 없어요. 매일 똑같은 정쟁 싸움에, 비슷비슷한 어른들 논리에 세월이 가도 어쩜 이렇게 변하는 것은 없는지. 그렇다고 시사 이야기 아예 안할 수 는 없으니 1%만 하기로 해요. 대신 상식 얘기를 많이 해볼까요. 상식이란게 별게 아니고, 나의 상식은 음식, 너의 상식은, 음악 또 다른 당신의 상식은 영어 번지르르하게 설명했지만, 그냥 하고싶은 주제 아무거나 하겠다 라는 거죠. 여차저차..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즌2 자연스럽고 어처구니 없게 열어봅니다.

